준비 재료 [ 4인분 ]
- 등갈비 1.5kg
- 월계수잎 5장
- 통후추 20알
- 쌀 조금
- 생강 슬라이스 7~8조각 정도
- 스틱커피 1봉
- 다진 마늘 5스푼
- 물 850ml
- 설탕 4스푼
- 간장 10스푼 ( 150ml )
- 매실액 3스푼
- 물엿 5스푼
- 맛술 5스푼
- 들기름 3스푼 ( 참기름 가능 )
만드는 방법
- 등갈비를 썰은 다음 찬물에 40분가량 담궈둔다. ( 최소 30분 이상 )
2. 찬물에 담궈서 핏물을 뺏던 등갈비를 물에 잠길정도로 넣고 준비된 월계수잎, 생강, 쌀, 스틱커피, 통후추를 넣고 삶는다. ( 전부 잡내제거를 위한 것 / 쌀은 최강록쉐프의 팁이라고 해서 넣어봄 )
3. 30분 이상 삶았고, 고기가 익었다 싶으면 건져낸다. ( 물 끓기 시작해서 중불로 바꿈 )
4. 양념 만들기 : 물 850ml / 다진마늘 5스푼 / 설탕 4스푼 / 매실액 3스푼 / 간장 10스푼 / 물엿 5스푼 / 맛술 5스푼 / 들기름 3스푼
5. 삶아진 고기에 양념을 넣고 쎈불로 시작해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양념이 거의 없어질 때 까지 조린다.
6. 첫번째 사진처럼 완성.
마무리
- 언제고 다시 해 먹을만한 맛.
- 양이 많아서 큰 냄비에 했는데 웍같은곳에 했으면 뒤적거리기가 조금 더 편했을 것 같다.
- 입맛 까다로운 미취학 아들도 꽤 먹음. 즉, 아이 입맛에도 추천.
- 부모님또한 잘 드시는걸로 봐선 매우 성공적.
- 뼈가 너무 많아서 말이 1.5kg지 얼마 안되는 느낌임. 우리가족 기준 딱 어른 4인 한끼 분량
- 선물받은 등갈비로 한끼 잘 해먹었다. 끝
- 다음엔 매운버전을 만들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