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재료
- 밥 1공기(찬밥)
- 튀김가루 2큰술
- 계란 1개
- 볶은땅콩 30개+@
- 고수 한줌
- 식용유
- 냄 140g ( 140g인 이유는 한 봉지에 280그람이고 4개가 들어있는데 2개를 사용했기 때문 )
- 피시소스 2큰술
- 라임즙 2큰술
- 설탕 1큰술
- 태국 고춧가루 1큰술
요리 방법
- 일단 볼에 찬밥, 계란, 튀김가루, 소금 약간을 넣고 섞는다
- 달궈진 기름에 밥을 넓게 펼쳐 튀기듯 굽는다. 바삭하게.
- 그리고 식힌다.
- 소세지 준비(얇게 썰었으나 원래 방식은 손으로 으깬다)
- 양념장을 만든다. 피시소스, 라임즙, 설탕, 고춧가루를 넣고, 설탕이 녹을때 까지 젓는다.
- 큰 볼에 튀긴 밥, 냄, 양념장, 고수, 땅콩을 넣고 버무린다.
총평
- 처음 만들어 봐서 솔직히 괜찮을줄 몰라서 사진을 못찍었다 아오; 다음에 남은 냄을 사용해서 만든다면 사진을 보충할 예정
- 샬롯과 민트를 넣고 만들면 더 맛있으나 샬롯이 비싸서 다음엔 적양파를 넣고 한 번 해봐야겠다.
- 맛은 괜찮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원래는 소세지를 썰어서 넣는게 아니고 버무리면서 으깨는거란다. 혼났다.
- 밥하고 같이 먹는 반찬인줄 알았는데 튀긴 밥이 있으니 그냥 밥 대용으로 먹는 거더라;
- 쌈싸먹으면 더 맛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