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재료
- 고기 300g(삼겹살을 썼는데 주로 목살을 쓰고 소고기를 쓰기도 함)
(소고기를 쓰면 남똑느아) - 고수 2줄기
- 샬롯 두 개(샬롯 없어서 부추 씀;)
- 굴소스 1스푼
- 피시소스 1스푼
- 설탕 1스푼
- 볶은 찹쌀가루(없어서 누락)
- 태국 고추 가루 반스푼
- 라임즙 1스푼
- 후추
만드는 방법
- 설탕1 피시소스1 굴소스 1을 믹스한 것을 고기에 발라 30분간 재운다
(다음엔 줄기고수를 빻아서 같이 절여보겠다)
- 절이는 동안 부추와 고수를 씻어서 준비
(보통 부추말고 샬롯을 쓰고 샬롯이 없다면 적양파를 씀)
- 양념 준비 : 라임즙 1스푼, 고춧가루 반스푼, 피시소스 1스푼
- 재워둔 고기를 구워주고 난 후 5분간 식힘
(원래 숯불에 구워 불맛을 주지만 집에선 불가능하니 패스 / 토치를 쓰면 가능하긴 함) - 고기를 잘게 썬 뒤 양념과 야채를 함께 버무리면 제일 위의 사진처럼 완성
총평
- 태국인이 평가하길 매우 다르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 찹쌀가루를 빻아서 볶은 다음에 마지막에 같이 버무리면 진짜 ‘남똑무’와 비슷하다고 한다.
- 간은 나중에 다시 조절해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