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32주차의 진료를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음부턴 그냥 정기진료를 받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다.
하지만 방심할 수 없는 것은 언제든지 통증이나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으로 와야 한다는 것.
앞으로 4주를 더 버텨서 36주가 되면 아이가 자가호흡을 할 수 있어서 혹시라도 만약 그 이후에 진통이 온다면 그냥 출산하면 된다고 한다.
제발 그 때까지 무탈하길 바란다.
이번에 알게된 정보가 있다면
경부길이는 2.5cm로 줄었지만 길이보다도 사실 모양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같은 2.5cm 라도 현재 T자 모양의 경우에는 안정
하지만 Y자 모양이나 U자 모양의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셨다.
제발 건강하게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