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용량 타이레놀 구매하기

대용량 타이레놀

진통제가 많이 필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 가정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대용량 타이레놀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인터넷으로 구매할 수 없기에 판매하는 근처 약국부터 찾아야 합니다.

가까운 판매 약국 찾기 

위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보시면 근처에 판매하는 약국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타이레놀 약국찾기

저는 30정을 구매했지만 110정 대용량을 우측 상단에서 클릭하고 주소를 입력하시면 가까운 약국정보가 나옵니다.

해당 약국에 가셔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가 간 약국에서는 30정 9,000원 / 110정 28,000원 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함께보면 좋은 글

  • [둘째일기]34주차 – 두 번째 입원

    둘째 임신 34주차에 또 다시 자궁수축 신호로 입원을 하게 됐다. 지난번과 같은 약물을 사용하며 또 다시 자궁수축 신호가 사라지길 바라는 상황 35주차에 나온다면 인큐베이터 사용을 해야해서 빈 인큐베이터가 있는 병원으로 전원을 가야 하는 상황이다. 36주차에 나온다면 아이가 자가호흡을 할 수도 있고, 못할 수 도 있기 때문에 나온 다음에 상황을 봐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의사가 추천해주는…

  • [첫째일기]두 번째 이야기

    매일 아이의 공부를 봐 주기로 했다. 전에는 숙제있는 날만 가르쳐줬었는데 아이의 상태가 심각함을 인지하고 나니 이젠 시간날 때 마다 가능한 매일 가르쳐줘야 겠다는 심각성을 인지했다. 어린이집 선생님에게도 알렸다. 매주 나오던 숙제를 당분간은 하지 못할것 같다 전했다. 여러 생각이 겹쳤다.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동안 공부한 내용을 다음날이면 다 잊어버리고 새로 시작하니 갑자기 겁이 나기도…

  • [둘째일기]31주차 조산위험

    31주차 첫날에 아내의 소변에서 점성물질과 피가 섞여나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병원으로 달려왔다. 경부길이측정을 해 보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없었고, 자궁내 출혈이 발견됐지만 출혈은 너무 많은 이유가 있어서 그것만으로는 특정하기 어렵다고 한다. 혹시 모르기에 태동검사를 한 번 받아보고, 거기서도 이상이 없다면 그냥 넘어가도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태동검사에서 자궁수축신호가 발견됐다. 자궁수축억제제를 30분가량 사용해보고 자궁수축신호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 [첫째일기1화]내 아이 기질 떠올려보기

    지금까지의 내 아이의 기질을 살펴보려고 한다. 잘 삐지는 아이 말이 많은 아이 밥을 안먹는 아이 과자바라기 반찬은 오직 계란만 먹는 아이 김,스팸,소세지 등 보통의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도 싫어하는 아이 머리가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겠는 아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연기를 하는 아이 차만 타면 자는 아이 고기는 싫어도 약은 잘 먹는 아이 과자만 사준다면 주사는 3방도…

  • [둘째일기]2화 28주차

    체중이 벌써 10Kg이상 불어났고, 다리저림은 점점 심해지고 발이 붓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부어올라 반지도 이제 힘에 부친다. 아직 10주이상 남은 상태라 불안과 걱정이 앞서지만 그래도 병원검사결과 큰 이상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이다. 다만 철분수치가 조금 낮게 나와서 다음번 검사에서도 수치가 오르지 않는다면 마지막달에 철분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한다. 변비도 계속 지속중이라 약을 처방받았다. 입체 초음파에서 아이 얼굴이…

  • [둘째일기]출산기록

    37주 0일 제왕절개로 둘째딸이 태어났다. 두 번의 조산위험 끝에 결국 낳은 딸. 출산 일정은 5박 6일간 진행되었다. 입원 첫째날 오전에 바로 수술에 들어갔다. 하반신 마취를 하고 의사 말론 실제 아이를 꺼내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은 10분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아이가 나오면 산모에게 한 번 보여주고, 아무 문제가 없다면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남편에게도 한 번 보여준다.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