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1일부로 태국이 입국심사에 기존에 사용했던 TDAC 대신에 THIM 이라는 새로운 어플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임시로 사용하지만 26년 10월 1일부터는 정식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새로 사용하게될 THIM의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다운로드 방법
사용방법
- 처음에 언어선택을 먼저 해줍니다. 안타깝게 한국어는 없지만 가장 친숙한 언어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설치 후 약관 동의, 동의, 동의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 Next X 4
- Get Started 혹은 아래의 Arrival Card 를 선택하여 넘어갑니다.
- Start a New Trip 을 클릭해서 정보 입력을 시작합니다.
- 첫번째 칸에 처음 여행 이름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두 번째 칸에 출발하는 나라를 적고 마지막칸엔 여행 목적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 다 입력하셨다면 Next 클릭
- 첫 번째 칸에 도착 일자를 선택하시고, 두 번째에 어떤 경로로 입국하게 되는지(육로, 해로, 공중), 세 번째에 어떤 종류의 비행기인지 선택하시고, 비행기 티켓에 적힌 편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다 입력하셨으면 Next.
- 태국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떠날 날짜와 비행기, 마찬가지로 편명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 다 입력하셨다면 Next.
- 첫 번째 칸에 묵을 장소의 종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 두 번째 주소란에 주소를 적으시면 되는데 묵으실 호텔명을 구글에 검색하시면 우편번호 및 디테일한 주소가 나와서 입력하시면 됩니다.
- 지금까지 적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혹시 수정사항이 있다면 Edit Trip을 선택하여 수정하시면 됩니다.
- 지금까지 정보가 정확하다면 Next.
- 다음은 여권정보 입력입니다. 간편하게 처음에 스캔버튼을 눌러 사진을 찍으시면 알아서 입력됩니다.
- 혹시 안될 경우에는 수기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 First Name(이름), Middle Name(없으면 공란), Last Name(성)을 적으시고, 성별과 생년월일을 적으시면 됩니다.
- 직업과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적고 Next.
- 도착일 기준 14일 이내에 방문했던 나라 입력.
마치며
지금까지 바뀐 THIM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기존에 사용하선 TDAC와 크게 달라보이는 점은 없습니다만 10월 1일부터 바뀌는 관계로 그 전에 미리 사용하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26년 10월 1일에 갑자기 바뀐 정책에 다들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태국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