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주차

  • [둘째일기1화]아내의 임신 ~24주차

    -24주차 까지의 기록- 0~8주차 아무것도 몰랐기에 가족들과 맥주도 한잔씩 하면서 식사를 즐겼다. 생리불순은 종종 있던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9주차 생리불순이 오래되자 아내가 혹시 모르니 임신테스트기를 사와달라고 했다.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지만 임신은 아니었었지만 그래도 ‘왠지 이번엔?’ 이란 생각을 했다. 임신테스트기 두 줄, 아내의 임신을 알게되다. 혹시 모르니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한다. 10주차  역시나 두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