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의료보험 체계 : 한국과 무엇이 다를까?
한국은 “국민건강보험(단일 보험자) + 실손(비급여/본인부담 보완)” 조합이 워낙 익숙하다. 반면 태국은 “보험이 없어서 병원 못 간다”가 아니라, 공적 보장이 넓게 깔려 있고, 대신 ‘어느 제도 소속이냐’와 ‘지정병원/전원 루트’가 체감을 좌우하는 구조에 가깝다. 아래는 한국 기준으로 태국의 의료보험 체계를 정리한 글이다. 1) 태국은 ‘공적 보험’이 3개로 나뉜다 (하지만 커버리지는 매우 넓다) 태국 공적 보장은 크게 3축으로…
